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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속 아르바이트의 3대 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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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살 남성 유00씨(가명)은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편의점 아르바이트와 택배 배달 등을 하면서 돈들을 벌었다. 그러다 25살 때 활동지원사 자격을 취득했고 뇌병변과 정신장애를 지닌 장애인 활동지원사로 일했다. 그러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가 들이닥치면서 ‘감염 위험을 이유로 일자리를 잃게 됐다.

근로장려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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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알바의 종류를 살펴보면 편의점(21.6%), 호프집 등 서빙(16.3%), 물류센터(12.9%), 생산직 알바(8.9%), PC방(7.4%)이 상위 3위 안에 들었다. 이어 택배 상·하차(7.7%), 일반 가게관리 및 판매(5.7%), 커피 전문점(3.5%), 마트·유통점(2.8%), 사무직(1.5%) 등 순이었다.

요즘 아르바이트 업계에서 채용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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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지속 아르바이트생를 해야 하기 때문에 장기알바를 선호한다는 답변이 43.9%로 잠시 뒤이어 많았다. 알바 그외에 학교나 학원 스케줄 관리가 편해서(29.6%), 취업에 도움되는 경험을 쌓기 위해서는 오래 일해봐야 해서(21.9%) 순으로 파트타임알바생를 좋아하는 이유를 뽑았다.

여성알바에서 가장 만연한 문제 : 내가 이전에 알고 싶었던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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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전 부산 남구에서 만난 경성대 3학년생 한00씨는 “이제 고등학생이 됐으니 부모님의 등록금 부담이라도 덜어드리려고 아르바이트를 알아보고 있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자리가 없다”며 “일을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는 현실이 너무 답답하다”고 하소연했다.

아르바이트 중독? 우리가 멈출 수없는 6가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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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 뒤 아이를 맡길 수 있는 어린이집이 생겼고, 김민영은 다시 구직을 실시했다. 그러나 할 수 있는 일은 방문청소나 요양보호사, 급식 노동 혹은 단발성 공연기획 같은 프리랜서 일자리였다. 얼마 전부터는 주 1~4회씩 고기 납품 공장에서 고기 자르기 알바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