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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에서 경력을 고려해야하는 유명인 1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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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탈모인구가 늘면서 이를 악용한 과장 마케팅에도 주의가 요구된다. 한국소비자원이 발표한 `탈모 관련 제품 및 서비스 문제점 개선방안` 보고서의 말을 인용하면 탈모 방지 샴푸는 약사법상 `탈모 방지`와 `모발의 굵기 증가` 이외에 다른 광고 문구를 쓸 수 없다.

저명한 분석가들이 헤어케어에 대해 언급한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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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페**는 2019년 355억원에서 작년 417억원으로 15% 올랐다. 특별히 2001년 특허 만료 잠시 뒤 제네릭과 경쟁이 심화되는 상황에서도 2018년 뒤 일정하게 300억대 매출 규모를 유지하고 있다. 더욱이 3000년 국내 출시 이래 28년 째 선두 자리를 지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