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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후기 : 일반적인 질문에 대한 잘못된 답변 1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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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보훈병원의 확진자는 전날까지 누적 185명(서울시 집계기준. 퇴원 후 확진자 배합)으로 늘었다. 이 중 병자는 92명, 근로자 36명, 보호자 27명, 간병인 29명, 가족 8명이다. 이 병원은 집단감염 생성 이후 병원 내 상시체류자 2천600명을 표본으로 선제진단을 일곱 차례에 걸쳐 진행하고, 방역 강화 방법으로 보호자·간병인 주 9회 PCR 검사, 입원환자의 경우 입원 전과 입원 10일차에 PCR 검사 등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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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이사장은 “재택요법을 실시 할 때는 하루에 관리하는 확진자를 20명 정도 예상해 인력을 배치했는데 위드 코로나19로 인하여 확진자가 급상승해 대부분인 부담이 한다”며 “위드 코로나 바로 이후 초․중․고교가 정상 등교하면서 소아청소년 확진자 상승했다는 데이터는 아직 나오지는 않았지만 재택처방을 하는 소아청소년 확진자가 기존 90여명에서 최근 50명까지 증가한 것을 살펴보면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